'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셜록'의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38)가 연인 소피 헌터(36)와 약혼했다.
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가 약혼 소식을 타임 지면지 경조사란을 통해 알렸다고 보도했다.
실제 타임 지면에 실린 경조사란에는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의 약혼 소식이 담겨 있다.
다수의 현지 매체는 "전통적인 방식이다"라며 "역시 컴버배치의 센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009년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지난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사진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또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기도 했다.
컴버배치는 과거 이상형으로 "스마트한 대화 능력, 유머감각, 타인과 원활한 소통, 작업능력이 좋은 여성이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소피 헌터는 그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여성으로 영국 명문 옥스퍼드대에서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를 공부했다. 또한 배우, 연극 연출가,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현재 2016년 방송 예정인 '셜록 시즌4'를 촬영 중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멋진 커플 탄생",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정말 축하해요",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신문으로 알리는 또 다른 방식",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진짜 센스 넘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셜록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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