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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용인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7시께 에버랜드 '오즈의 성'에 탑승한 김모군이 회전 원형판 위에 넘어지며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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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모군의 봉합수술은 검지만 성공했고 나머지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해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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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오즈의 성' 손가락 절단 사고에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가 일어나다니", "손가락 절단 사고 발생한 에버랜드 '오즈의 성' 정말 안타깝네요", "에버랜드 '오즈의 성'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가 발생하다니 끔찍하다", "에버랜드 '오즈의 성'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 당한 남자아이 봉합수술 성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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