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의 우스꽝스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상반신을 벗은 그녀는 닭다리 모양의 그래픽으로 양쪽 가슴 부분을 교묘히 가렸다.
하지만 압권은 그녀의 표정과 입. 그녀의 입에는 앞니가 돌출된 모양의 틀니가 끼어져 있는데다 당당한 표정을 하고 있다.
사실 이 틀니는 미국 출신 남자배우 빌리 밥의 입 모양을 본떠 만든 코믹 소품으로, 해외 온라인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이 코믹 소품 제작에 일정 지분 투자했으며, 제품을 광고하기 위해 자신의 엽기적인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