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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 선양시에 사는 목수 리우푸롱(48)은 최근 직접 자동차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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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과 기관들은 중고차 부품을 재생해서 사용했지만 몸체, 문짝, 시트 등은 모두 나무로 조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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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자동차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무로 만든 자동차, 마치 장난감 같다", "나무로 만든 자동차, 너무 귀엽다", "나무로 만든 자동차, 앞으로 나간다니 신기", "나무로 만든 자동차, 나무로 자동차 만들수도 있구나", "나무로 만든 자동차, 대박이네", "나무로 만든 자동차, 또 만들고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