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나무로 만든 자동차가 등장했다.
최근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 선양시에 사는 목수 리우푸롱(48)은 나무로 만든 자동차를 공개했다.
리우푸롱이 3개월 동안 1만 위안(173만 원)을 들여 만든 이 자동차 길이는 1.6m, 폭은 1.2m, 무게는 300kg으로 완전히 충전했을 때는 최고시속 40km로 달릴 수 있다.
엔진과 기관들은 중고차 부품을 재생해서 사용했지만 몸체, 문짝, 시트 등은 모두 나무로 조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우푸롱은 나무 자동차를 추가로 제작하기 위해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무로 만든 자동차에 네티즌들은 "나무로 만든 자동차, 정말 나무네", "나무로 만든 자동차, 사는 사람 있을까?", "나무로 만든 자동차, 대단하다", "나무로 만든 자동차, 직접 타보고 싶어", "나무로 만든 자동차, 장난감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