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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요즘 한창 촬영 중인 영화 '경찰 가족'의 힘도 크다. 여자주인공 박영희 역으로 캐스팅 돼 첫 영화에 도전한 진세연은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무시무시한 마약범들을 전문으로 소탕하는 강남경찰서 마약3팀장 역을 맡았다. 이에 주무기였던 꽃미소 보단 강한 여자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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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세연이 첫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스스로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 그래서 연습에 더 힘을 쏟고 있다"며 "배우로서나 개인으로서나 모두 성장하고 있고, 그런 내면이 외모로도 나오는 것 같다. 요즘 화보나 사진 촬영을 할 때면 전과 많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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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