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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버벌진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Swings의 카투사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스윙스의 카투사 지원 사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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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는 과거 정신질환으로 군 면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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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토익 점수를 밝힌 바 있다. MC 김구라는 "스윙스가 공부를 잘한다. 성균관대학교 영문과에 재학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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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의 카투사 지원 소식에 과거 어린 시절 겪었던 정신질환으로 군 면제를 받았다고 밝힌 스윙스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어 그는 "나중에 의사가 놔두라고 하더라. 나한테 술도 마시지 말라고 하더라"며 "술을 마시면 그 목소리가 차단됐다. 그런데 다음날 되면 반복될 것이라는 걸 알았다"고 설명했다.
스윙스 카투사 지원에 네티즌들은 "스윙스 카투사 지원, 사실이야?", "스윙스 카투사 지원, 왜 그랬지?", "스윙스 카투사 지원, 면제 받아도 입대가 가능한가?", "스윙스 카투사 지원, 정신질환 면제 아니었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