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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터스텔라'은 지난 6일 전국 1090개의 상영관에서 22만 7084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4만 22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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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는 식량 위기가 찾아온 지구에 인류종말 위기까지 닥치자 희망을 찾아 우주로 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작품으로, 배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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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메멘토'를 시작으로 '프레스티지', '다크 나이트' 시리즈까지 공동각본으로 함께한 놀란 감독의 동생 조나단 놀란은 이번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4년간이나 대학에서 상대성 이론을 공부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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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인터스텔라'에 "영화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 어마어마한 작품을 만드셨군요", "영화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은 진짜 믿고 볼 수 있는 것 같네요", "영화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 꼭 봐야할 것 같네요", "영화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 주말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볼 것 같네요", "크리스토퍼 놀란, 내용이 조금 어렵긴 하겠지만 그래도 꼭 봐야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