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가 6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렸다. 배우 이유비와 김영광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담은 드라마.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등 출연한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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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김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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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출연배우 이유비와 김영광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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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주연배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이필모 등이 참석했다.
아이돌 그룹 사생팬 출신 사회부 기자 윤유래는 배역에 맞춘 단발머리로 단정한 느낌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