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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3년, 아무도 찾지 않는 배우가 된 신이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자신의 현재 상황을 털어놓는다. 화려한 여배우는 커녕 일도 사랑도 이룬 게 없는 평범한 노처녀가 된 신이는 일이 끊기니 수입이 없는 건 당연지사. 이제는 전담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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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간 '연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는 신이. 오갈 데 없는 자신을 받아준 소속사 대표와 힘을 합쳐 작은 배역이라도 얻으려 하지만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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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신이 양악수술 후 3년 전후가 많이 달라졌네", "신이 양악수술 후 비호감 이미지 언제까지 가져야하나", "신이 양악수술 후 연기하고 싶은 마음 가슴이 짠하다", "신이 양악수술 후 얼마나 힘든 시간들이었나", "신이 양악수술 후 오히려 더 최악으로 떨어지네", "신이 양악수술 후 재기 성공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