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진희는 지난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구암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10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 했으며, 결혼 6개월 만에 득녀한 것.
Advertisement
박진희 딸의 태명은 '날둥이'로 남편이 축구를 좋아해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진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