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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인 지하철 집중 배차시간을 수험생의 빠른 등교와 한 시간 늦춰지는 직장인 출근시간을 고려해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로 확대하는 한편, 지하철 운행을 총 38회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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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전 4시부터 12시까지는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해 택시 약 1만 5000여대가 추가 운행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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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 수험생들을 위한 대책도 마련됐다. 몸이 불편한 수험생들이 쉽게 수험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수능일 장애인 콜택시 473대를 수험생들에게 우선 배차한다. 예약은 전화(☎ 1588-43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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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에 누리꾼들은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하네",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수험생들 힘내길",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직장인 출근길과 안 겹치길",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수험생들 얼마나 떨릴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