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벤츠 스마트 포투 몰다 경찰 단속에… 길 하차 당시 유재석 사과 재조명
"변명의 여지 없는 일…우리 모두가 방송 외적인 생활도 조심하겠다" 사과 불과 7개월 만에...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앞서 길이 음주운전으로 하차했을 당시 MC 유재석 사과 발언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5월 3일 방송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멤버 길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방송에서 하차키로 했다"며 "변명의 여지가 없고, 제작진과 모두가 책임있는 일"이라고 깊이 사과했다.
또 유재석은 "무한도전을 아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모두가 방송 외적인 생활도 조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노홍철은 전날 밤 11시 55분 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를 운전하다 단속에 걸렸다.
노홍철은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대신 채혈을 요구했다. 이에 경찰은 채혈 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벤츠 스마트 포투 몰다 경찰 단속에...유재석이 무슨 죄?",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벤츠 스마트 포투 몰다 경찰 단속에... 유재석 또 등판하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벤츠 스마트 포투 몰다 경찰 단속에...길 하차한지 얼마나 됐다고",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벤츠 스마트 포투 몰다 경찰 단속에...채혈하면 혈중 알콜 농도 더 나오지 않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유재석 또 나와 사과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ㄷ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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