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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8일 MBC에 전달한 공식입장을 통해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제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하차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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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무한도전' 제작진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 씨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며 책임을 통감,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해왔다"며 "제작진은 심사숙고 끝에 본인의 의사를 수렴하기로 결정했다. 노홍철씨의 빈 자리가 크겠지만, 다섯 멤버와 제작진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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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홍철은 채혈 측정을 요청했고 현재 해당 측정을 마쳤다. 채혈 측정 결과는 국과수를 통해 17일 이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경찰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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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보도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및 무한도전 제작진 입장에 네티즌은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무한도전 일사천리",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빈자리 확실히 클 듯",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무한도전 제작진 길도 보내고 홍철이도 보내고 술이 웬수다",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정말 못보나" 등 반응을 보였다.
오늘 새벽 노홍철씨의 음주운전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점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노홍철씨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며 책임을 통감,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해왔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심사숙고 끝에 본인의 의사를 수렴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노홍철씨의 빈 자리가 크겠지만, 다섯 멤버와 제작진이 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