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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부산은 시즌 9승(12무14패)째를 신고하며 승점 39점을 기록, 인천을 밀어내고 8위로 뛰어올랐다. 부산은 최근 8경기에서 5승3무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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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후반 막판 공격수 이효균과 권혁진을 교체투입해 공격력을 강화했다. 그러나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부산의 수비진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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