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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는 "'고블린 대 노움'을 통해 '하스스톤'은 커다른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 새로운 덱을 구성하고 참신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카드가 다수 추가되기 때문에 경기에서 더욱 다양한 조합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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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미국)=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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