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몸매'로 유명한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이 환상적인 몸매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6일(현지 시간) 카리브해에서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 화보를 촬영하는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아름다운 자태를 포착했다.
스와네포엘은 기하학적 무늬가 들어간 작은 비키니를 입고 탄력적인 엉덩이와 곧게 뻗은 각선미를 과시했다.
특히 스와네포엘은 기습적인 사진 포착에도 굴욕 없는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 것은 미녀 모델의 다리만큼 예쁜 남자 스태프들의 각선미.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믿기지 않은 몸매를 촬영중인 남자 스태프들을 본 누리꾼들은 "남자 스태프들 각선미에 시선 강탈" "캔디스 스와네포엘 몸매 정말 예쁘다" "남자 스태프도 몸매보고 뽑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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