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왼쪽 사이드백 윤석영에 대해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열심히 싸웠다(Fought hard)'는 평가와 함께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첼시전에서 '수비에서 불안한 부분이 있었다(Had a nervy time in defence)'던 평가에서 호평으로 돌아섰다.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오스틴 파워'를 뽐낸 찰리 오스틴과 재기발랄한 모습으로 공격의 시작점 역할을 충실히 해낸 바르가스가 평점 8로 QPR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QPR은 '강호' 맨시티를 상대로 선전하며 승점 1점을 추가했다. 2승2무7패(승점 8)로 리그 19위를 유지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