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가 일본 데뷔를 앞두고 대대적인 현지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비투비는 8일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와우'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선공개, 일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8일 도쿄 디파 아리아케홀을 시작으로 열흘간 나고야 니시노미야 가든스, 오사카 NHK홀 등 3개 도시 9회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신인의 데뷔 쇼케이스가 이처럼 다수 지역에서 수차례 열리는 것은 이례적인 케이스다. 이밖에 11일 언론 기자회견을 앞두고 각종 이벤트와 방송 등 데뷔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악수회, 하이터치회 등 '밀착형' 팬 이벤트부터 시부야 백화점 외벽 초대형 배너, 멤버들의 이미지를 담은 영국 버스를 비롯한 통큰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