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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1년간 725만달러에 메츠와 계약을 한 영은 지난 8월 방출된 뒤 양키스에 입단해 23경기서 타율 2할8푼2리, 3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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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시즌 팔꿈치 부상 때문에 외야수로 32경기 출전에 그친 벨트란은 내년 시즌에는 정상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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