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여배우답지 않은 '대식가'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는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평소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채아의 먹방에 김영희는 부러워하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한채아는 167cm의 키에 몸무게 45kg으로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대식가라니 믿을 수 없어", "한채아 폭풍 먹방에도 남다른 몸매 비결은 뭐야", "한채아 폭풍 먹방 털털하면서도 귀여운 매력", "한채아 폭풍 먹방에 김영희 억울한 표정 웃겼다", "한채아 폭풍 먹방 여배우가 대식가라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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