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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는 10일 '합리적 의심일까?'…노홍철 음모론, 함정의 실체 19'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노홍철의 음주운전 적발 이후 인터넷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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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물론 '디스패치'가 노홍철의 번호를 알고 있었다고 몰아가면 어쩔 수 없습니다"라며 "그런데 말입니다. 노홍철이 나올지, 매니저가 나올지, 지인이 나올지, 종업원이 나올지…, 예상 가능한 영역인가요?"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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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노홍철은 단속이 있자 옆 샛길로 차 방향을 꺾었고, 경찰들은 일명 '개구멍'이라는 곳을 지키고 있다가 노홍철 차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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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홍철 음주 관련 보도는 다른 곳이 더 빨랐다"며 "정작 노홍철 본인은 변명하지 않고 자숙을 선언했는데 측근들 주장이 나오면서 동정론과 음모론이 난무했다. 누구를 위한 의심인가"라고 마무리했다.
해당일이 장윤주 생일이라는 사실이 추가로 알려지자 열애설로 불똥이 튀었고, 이에 장윤주 소속사는 "생일도 맞고 생일 파티도 한 것이 맞으나 노홍철과 관계없는 지인들 모임이었다"고 해명에 나섰따.
디스패치 반박과 장윤주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은 "디스패치 반박과 장윤주 소속사 해명 이러니 연결되네", "디스패치 반박과 장윤주 소속사 해명 열애설은 아닌건가", "디스패치 반박과 장윤주 소속사 해명 오죽 답답했으면 일일이 해명"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