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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작된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방송'은 오는 27일까지 총 54회간(하루 3회)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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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자 인권보호 방송'은 서울시,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뜻을 모아 시작하게 됐다. NS홈쇼핑은 지난해 '상담사 인권보호를 위한 화이트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감정노동자 인권보호에 나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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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시스템은 상담사의 인권보호를 위한 것으로 상담사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 폭언, 협박을 일삼는 고객의 연결을 ARS 안내멘트와 함께 자동으로 제한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