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이 통합해 새로 출범하는 NH투자증권이 2인 부사장 체제로 운영된다.
우리투자증권은 11일 부사장에 김홍무 NH농협증권 총괄 부사장과 정영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대표가 내정됐다고 밝혔다.
김 총괄부사장은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30여년간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NH농협증권 등을 거친 농협맨이다. 또 정 대표는 26년 경력의 정통 증권맨으로서 2005년부터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를 이끌어 왔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