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행선지는 결국 아스널로 결정나는 듯 하다.
Advertisement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브루클린 베컴이 아스널의 코치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며 조만간 장기계약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5세가 된 브루클린 베컴은 그전까지 퀸즈파크레인저스 유소년팀에서 뛰었다. 아버지의 길을 걷기로 한 브루클린 베컴은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아스널, 첼시를 비롯해 데이비드 베컴이 전성기를 보냈던 맨유까지 브루클린 베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브루클린 베컴은 아스널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아버지의 라이벌팀에서 뛰는 셈이다.
아스널 관계자는 "브루클린은 매우 재능있다. 그는 모든 훈련과 경기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스널은 그가 엄청난 재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내년 여름 큰 규모의 계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