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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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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홍철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불법 주차돼 있던 자신의 차량을 이동하던 중 경찰에 적발됐으며, 음주측정을 위해 호흡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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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날 '디스패치'가 절묘하게 포착해 촬영한 점에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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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는 '디스패치'가 단독으로 보도한 사진이 음주단속 현장이 아닌 채혈을 한 서울성모병원인 점을 들어 누군가의 제보로 뒤늦게 현장에 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또한 경찰은 노홍철의 혈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뒤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결과는 1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과 관련해 "장윤주 소속사 해명, 두 사람의 열애설을 포착하려고 했었던 것일까요?",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가 노홍철 뒤를 따라다녔건 건가요?", "장윤주 소속사 해명, 사살이 아니라고 하는데 왜 계속 장윤주가 떠 있는 거죠?", "장윤주 소속사 해명, 장윤주와 사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