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중 둘째 민국이가 폭풍 애교로 시청자들을 녹였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유난히 자동차를 사랑하는 삼둥이를 위해 전동차 체험에 나섰다.
이날 대한 민국 만세는 유아용 전동차가 일렬로 배열된 모습을 보자마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돌진해 한 대씩을 차지했다.
대한이와 만세가 여기저기 부딪히며 천방지축으로 운전한 것과는 달리 민국이는 안전을 중요시하며 조심스레 운전대를 잡았다.
민국이는 자신을 촬영하는 VJ와 부딪힐까 봐 "조심~"이라고 외치는가 하면 "조금만 비키세요"라며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앙증맞은 수신호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또 사람들이 길을 비켜주자 "다들 미안~"이라며 매너 넘치는 베스트 드라이버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민국이의 애교는 식당에서도 이어졌다.
킹크랩을 먹으러 간 식당에서 삼둥이는 "배고프다"며 각자 굶주림을 호소(?)했다. 특히 민국이는 음식을 준비하는 곳을 바라보며 "이모님 맘마 주세요"라고 간절하게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음식이 나오자 민국이는 "고마워요 이모님"이라고 말하며 애교 넘치는 몸짓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진짜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미치는 줄 알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정말 사람 녹이는 매력이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미소가 절로 나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이런 아기들은 어떻게 낳을 수 있나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랑스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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