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악플러에게 남긴 댓글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글을 전했다.
해당 글에 대해 수지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메시지를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수지는 지난해 12월에 출연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악플에 대한 질문에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스트레스가 쌓이면 소리를 지르며 한강을 달린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수지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리화가'에서 배우 류승룡, 김남길, 송새벽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수지에 네티즌들은 "수지에게 악플 남긴 네티즌 왜 저런 짓을", "수지 악플에 크게 신경쓰지말길", "수지에게 악플 남긴 네티즌 정말 심각하네", "수지 악플 때문에 스트레스 받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