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요괴워치는 한 평범한 초등학생이 기묘한 생물체에게 받은 시계를 통해 요괴를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게임이 원작이다. 지난해 7월 게임이 출시된 후 올해 1월 방영된 애니메이션도 인기를 끌자 곧바로 '요괴워치 1탄'이 발매됐고, 지난 8월 '요괴워치 2탄'이 출시됐다.
Advertisement
또한 요괴워치에 넣으면 요괴 캐릭터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요괴메달'도 인기다. 2개들이 1봉지에 200엔(약 1900원)이지만, 1명당 3봉지 이내로 판매 제한을 하고 있어 인터넷에서는 웃돈을 얹어 고가에 거래되는 경우도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Advertisement
이시카와 슈쿠오 사장은 지난 6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마고치에 이은 히트"라며 "내년 1월에는 요괴 메달을 스캔하는 '요괴 패드'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요괴워치 열풍, 진짜 인기 많은 것 같다", "요괴워치 열풍, 밤새 줄서서 살 정도라니", "요괴워치 열풍, 부모님 등골브레이커 또 나오나요", "요괴워치 열풍, 한국에서 과연 인기 있을까", "요괴워치 열풍, 돈 있다고 마음대로 사지도 못하네", "요괴워치 열풍, 아이들만의 취향이 따로 있는 듯", "요괴워치 열풍, 어른들도 좋아할 것 같다", "요괴워치 열풍, 메달에 패드까지 나오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