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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 트위터리안은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는 트윗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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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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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지는 지난해 12월 출연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악플에 대한 질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면 소리를 지르며 달리기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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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