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발목이 잡혔다. 마르코 로이스(도르트문트)가 다쳤다.
도르트문트는 10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로이스 부상 소식을 전했다. 왼발목을 다치면서 당분간 경기에서 뛸 수 없다. 로이스는 이미 발목을 잡힌 바 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직전 발목 부상으로 A대표팀에서 제외된 바 있다. 이후 2014~2015시즌 개막 이후에서 부상 여파로 5경기에서 나서지 못했다. 로이스는 지난 주말 묀헨글라트바흐전에서 1대0 승리에 공헌했다. 하지만 경기 후 부상이 발견됐다. 부상으로 로이스는 지브롤터, 스페인과의 A매치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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