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이수현' 하이수현 '나는 달라'
YG엔터테인먼트의 새 유닛 그룹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 음원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11월 11일 0시에 공개된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멜론,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 지니,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벅스 등 9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R&B/SOUL 장르로 파워풀한 음색의 소울 보컬 이하이와 깨끗하고 청량한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는 악동뮤지션 이수현의 각기 다른 두 매력을 잘 담은 곡이다.
또한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에는 아이콘의 바비가 피처링에 참여해 재치 있는 가사와 자연스러운 플로우의 랩핑으로 곡 자체의 흥겨움을 배가시켰다.
특히 후렴구에 '나 같은 여자, 흔하지 않아. 나는 달라. 나는 나는 남달라'라는 구절의 이하이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날 다른 여자와 비교하지 마라. 나는 달라. 나는 나는 남달라'라는 구절의 이수현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마치 한 사람이 부르는 것처럼 이어져서 들린다. 여기에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3'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비의 피처링이 곡의 매력을 끌어 올렸다.
'이하이+이수현' 하이수현 '나는 달라'에 네티즌들은 "'이하이+이수현' 하이수현 '나는 달라', 진짜 매력있다", "'이하이+이수현' 하이수현 '나는 달라', 목소리 대박", "'이하이+이수현' 하이수현 '나는 달라', 진짜 YG 대단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