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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문정희에게 보내는 송윤아의 손편지가 공개됐다. 문정희와 송윤아는 최근 MBC 주말드라마 '마마'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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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생이면서 언니 같은 정희야 고맙고 사랑한다. 힘든 스케줄 속에서 건강관리 잘하고 오늘 최고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렴. 너의 동생 같은 언니가"라는 말을 전했으며, "P.S 손글씨를 얼마나 안 쓰고 살았으면 손가락에 쥐가 난다"고 전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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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택시 문정희 송윤아와의 깊은 우정 쌓은 듯", "택시 문정희 송윤아 드라마처럼 좋은 인연 이어가세요", "택시 문정희 송윤아의 편지에 감동했나봐", "택시 문정희에 대하 송윤아의 마음 느껴지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