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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고소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서지혜는 알프스 산중 하나인 피르스트로 올라가는 '곤돌라'에서부터 비명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심지어 옆에 앉은 박정아의 팔을 꽉 붙잡고 놔주지 않으며 심한 고소공포증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피르스트 정상에 도착해서는 아름다운 풍경에 흠뻑 취해 만년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이윽고 그린델발트로 내려가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빠른 속도로 순식간에 질주하는 '피르스트 플라이어'를 직접 보자 더욱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무서움에 눈물을 보이며 도전을 망설여 했다. 13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