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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은 국회 입성이라는 행복한 미래를 목전에 둔 정치인 부부가 선거기간 동안 끔찍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미쓰 홍당무'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받은 이경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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