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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의 데이브 돔브로스키 단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마르티네스와의 재계약이 이번 오프시즌 팀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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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는 올시즌 타율 3할3푼5리, 32홈런, 103타점에 출루율 4할9리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보스턴 레드삭스를 거쳐 지난 2011년부터 디트로이트에서 뛰고 있는 마르티네스는 최근 4년 동안 타율 3할2푼1리, 58홈런, 298타점을 기록했다. 2012년에는 무릎 부상을 시즌을 통째로 쉬기도 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