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앞두고 손쉽고 빠르게 김장을 담글 수 있는 일사천리 김장 용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특히 김장용 채소의 가격이 낮게 책정됨에 따라 직접 김장을 담그겠다는 주부들이 늘어나고 있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스마트한 김장용품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편리한 김장 용품으로 김장 수고는 Down~
최근에는 김장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김장족들도 쉽게 김장재료를 손질할 수 있는 김장 용품들이 출시 또는 재조명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옥소 굿그립은 김장철을 맞아 마늘 다지기, 생강 필러, 핸디형 슬라이서 등으로 구성된 '김장맞이 조리도구 3종 세트'를 내놨다. '마늘 다지기'는 손잡이를 잡고 가볍게 누르기만 하면 마늘을 손쉽게 다질 수 있으며, 반대편의 돌기로 남은 재료까지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생강 필러'는 스테인리스 칼날이 둥글게 휘어져 구석구석 생강 틈새의 껍질까지 깔끔하게 손질할 수 있다. '핸디형 슬라이서'는 가는 채칼로 이루어져 무, 배 등 양념에 들어가는 재료를 빠르고 간편하게 썰어준다.
초강력 모터로 구성된 PN풍년의 '뉴 PN 스테인리스 믹서기'는 믹서와 커트가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 칼날을 사용해 재료를 부드럽게 분쇄할 수 있는 제품. 칼날 교체의 번거로움이 없고, 4000ml의 용량으로 많은 양의 재료를 한번에 가공할 수 있어 바쁜 김장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보관으로 김장 김치 맛은 UP~
김장에 있어서 조리 과정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담근 김치를 보관하는 것. 김치와 공기와의 접촉을 막는 밀폐 용기에 용도별로 용량을 나눠 보관하는 것이 김장 김치의 맛을 맛있게 유지시키는 방법으로, 그때그때 먹을 김치는 작게 소분해 보관하면 정성스레 담근 김치의 맛을 살릴 수 있을뿐 아니라 김치를 매번 꺼내 덜어먹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월드키친의 '코렐 스냅웨어'는 김장 김치를 소분해 보관하기 알맞은 사이즈에 뚜껑만 열면 식탁 위에 바로 올려도 손색 없는 코렐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접시에 덜어먹는 수고를 줄여준다. 완벽한 밀폐력에 샘 방지기능까지 적용돼 김치를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은 물론, 국물이 많은 김치 보관에도 용이하다. 또한 음식 냄새나 얼룩이 쉽게 배지 않는 재질로 제작되어 김칫물이나 냄새 걱정이 없으며, 화학적 가공 과정 없이 제작된 천연 유리 소재로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
더욱이 모든 사이즈의 제품을 하나로 포갤 수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공간 활용에 효율적이며, 200ml부터 1850ml까지의 총 6가지의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되어 원하는 용도 및 상황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다.
삼성전자의 '지펠 아삭 M9000'은 냉기 전달과 보존 능력이 뛰어난 메탈 소재를 적용해 땅 속 저장 환경을 그대로 구현했다. 메탈쿨링커버, 메탈쿨링선반, 메탈쿨링커튼, 풀메탈쿨링서랍 등 네 가지 기술을 갖춰 김치를 오랫동안 맛있고 아삭하게 보관해 줄 뿐만 아니라, 영하 5도에서 영상 15도 사이의 다양한 온도 선택이 가능한 '밀폐전문실'을 갖춰 보관 재료나 김치의 종류에 따라 최적의 온도로 보관해 준다. 또한 전용 김치통 뚜껑에는 숙성도를 알려주는 김치맛 센서로 뚜껑을 자주 여닫지 않아도 김치의 숙성 정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공기와 닿는 것을 방지해 맛의 변화도 최소화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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