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지희가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의 주인공 안채율 역에 캐스팅됐다.
Advertisement
'선암여고 탐정단'은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재기 발랄한 여고생 5명이 '선암여고 미스터리 탐정단'을 결성해 학교 주변의 미해결 사건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학원 추리 로맨스 드라마다.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진지희는 탐정단 고문인 안채율 역을 맡았다. 안채율은 성적 지상주의자인 엄마와 천재 오빠 사이에서 아픔을 간직한 여고생. 엄마에 의해 선암여고로 강제 전학 간 뒤, 의도치 않게 탐정단과 얽히면서 선암여고와 엄마의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Advertisement
진지희는 탄탄한 연기력과 상큼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는 버릇없고 제멋대로이지만 천상 어린 아이 정해리 역을 완벽 소화해 '빵꾸똥꾸'라는 애칭과 함께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선암여고 탐정단' 제작사는 "진지희는 나이에 비해 굉장히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면서 "'선암여고 탐정단'을 통해서 그간 진지희의 모습과 다른 새로운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선암여고 탐정단'은 오는 1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