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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지난 2012년 북미지역에서 메르세데스-벤츠가 속해있는 다임러 그룹의 트럭 브랜드 '프레이트 라이너(Freightliner)'에 타이어를 공급하면서 파트너십을 시작했으며, 지난 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E클래스 그리고 올해 C클래스까지 공급을 확대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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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11은 편마모를 방지하고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핸들링과 안전성을 증가시켰다. 와이드 트레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 뛰어난 견인력을 제공하며 연비 효율을 낮추는 패턴 디자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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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트럭 분야 유럽 최대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한국타이어 트럭버스용 비즈니스의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상용차와의 신뢰를 굳건히 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