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12미터 모래성 기네스북 올라 by 장종호 기자 2014-11-13 16:01:06 높이가 무려 12미터에 달하는 모래성이 공개돼 화제다.Advertisement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브라질 동남부 니테로이 해변에 세워진 이 모래성은 기네스북에 오르게 됐다.이 모래성은 미국의 한 예술가가 2주전에 제작한 것으로 포크레인 등 각종 중장비가 동원됐으며, 미국 기업이 홍보 목적으로 제작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사진출처=뉴욕데일리뉴스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