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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0시 러블리즈는 공식 홈페이지(www.lvlz8.com)와 유투브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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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데뷔를 앞두고 악성루머에 휘말려 활동을 잠정 유보한 서지수의 모습도 보인다. 책상 앞에 쪼그리고 앉은 서지수는 '슈렉'의 장화 신은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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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 양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며 "경찰 조사를 통해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 양의 심리가 안정된 후 합류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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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서지수는 데뷔를 앞두고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소속사 측은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며 선처와 합의가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을 알렸다.
많은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티저, 진짜 안타깝다", "러블리즈 티저, 데뷔 앞두고 진짜 날벼락이었네", "러블리즈 티저, 상큼하다", "러블리즈 티저, 서지수 너무 불쌍하다", "러블리즈 티저, 서지수도 같이 활동하면 좋았을텐데", "러블리즈 티저, 진짜 매력적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