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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ESA)은 12일(한국시각) 오후 5시 35분 무인 우주선 로제타호를 출발한 필레가 7시간에 걸쳐 22여㎞를 항해한 끝에 혜성에 착륙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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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탐사선은 10년8개월 동안 약 65억 km를 비행한 끝에 미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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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약 7시간에 걸쳐 하강한 끝에 혜성 표면인 '아질키아'에 무사히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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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연구원들과 관제사들은 끊임없는 감탄과 환호성을 지르며 눈물을 흘렸고 포옹으로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에 네티즌들은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에 관제사들 표정 기뻐보이네",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으로 연구원들 눈물까지 흘리다니",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 당시 ESA 당국 관제센터 엄청난 환호성 터졌겠다", "사상 최초 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으로 지구 비밀 밝혀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