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라인' 몸매 TOP3 '청순글래머 매력'
배우 이채영이 동갑내기 섹시스타 클라라-이태임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세 사람의 몸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뢰하, 김원해, 이철민, 이채영이 출연한 '해치치 않아요'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MC들은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가 있다.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인데 모두 키도 크고 비율까지 완벽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채영은 "다들 실제로 봤는데 키도 크고 몸매가 비슷비슷하다. 다 훌륭하다"며 "그런데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 받는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외모적인 것으로 주목 받는 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의 과거 화보 및 시상식 사진 등이 게재,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완벽한 몸매라인을 뽐내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비키니 섹시해",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몸매 너무 좋은 거 아냐?",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동갑이었어?",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년생 라인 멋지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서로 아는 사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