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가 인천과 비기면서 K-리그 클래식 잔류 희망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상주는 15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스플릿 그룹B 3라운드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어려운 경기였다. 전반 8분만에 선제골을 허용했다.이보의 패스를 받은 김도혁이 왼발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기선을 제압당한 상주는 인천의 파상공세에 시달렸다. 수많은 공격을 홍정남 골키퍼가 막아냈다. 상주는 후반 20분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조동건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를 양준아가 성공시키며 승점 1점을 쌓았다.
최하위 상주는 승점 1점을 추가해 승점 31점이 됐다. 아직 36라운드 경기를 치르지 않은 11위 성남(승점 33점)과의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