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원(전북)이 A매치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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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원은 14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각) 요르단 암만의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요르단과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차두리의 환상적인 크로스도 빛났다. 한교원은 전반 34분 차두리가 오른쪽에서 오버래핑해 올려준 크로스를 헤딩슈팅으로 요르단의 골망을 갈랐다. 전반 35분 현재 한국이 1-0으로 앞서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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