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김남일, 손 꼭 잡고 그라운드 입장 '우승 자축'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남편 김남일(전북현대)과 축구 팬 앞에 섰다.
15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프로축구 전북과 포항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전북 선수들은 가족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했다.
특히 김남일은 부인 김보민과 함께 경기장에 나서 팬들로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지난 8일 전북 현대는 제주 유나이티드에 3대0으로 승리, 2014 시즌 우승을 조기확정 지었다.
한편, 김보민 김남일 모습에 팬들은 "김보민 김남일, 보기 좋아", "김보민 김남일, 김남일 우승 축하해", "김보민 김남일, 전북 유니폼 잘 어울려", "김보민 김남일, 얼마나 기분 좋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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