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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노홍철의 음주 운전 논란 속 하차에 대해 사과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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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홍철도 이번 일로 많이, 깊이 반성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바로잡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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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음주운전 사과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음주운전 사과, 다시는 사과 방송은 안 봤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음주운전 사과, 이제 물의는 그만", "'무한도전' 음주운전 사과, 너무 안타깝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