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6일 창조경제 스마트뉴딜 실천연합(이하 창실련)과 아이들이게 미래 IT전문가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전남 신안군 임자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IoT 창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T에 따르면 행사는 KT IT서포터즈와 창실련 관계자 및 전국대학생창업동아리연합 소속 학생들이 강사로 참여해, 다양한 모형으로 제작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제품제작 키트 '아두이노'를 활용한 IoT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사물인터넷이 적용된 기기들의 기본원리를 습득하고 사물인터넷이 적용된 로봇 및 드론 모형 만들기, LED 신호등 만들기와 조명 만들기, 디지털 시계 및 선풍기 만들기 등의 체험들을 진행했다.
한편 KT는 지난 10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에서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GiGA)아일랜드'를 구축하고, 기가인프라 솔루션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와 지역사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