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성(AFC 투비즈)이 5경기 만의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황진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안드라흐트 알스트와의 2014~2015시즌 벨기에 프로시머스리그(2부 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0-1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아마라 디아네의 동점골을 도우며 풀타임 활약했다.
이로써 황진성은 3골-4도움을 기록, 팀의 3대2 승리에 기여했다.
AFC 투비즈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리그 10위를 유지했다.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AFC 투비즈는 23일 라싱 클럽 메켈렌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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