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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대통령의 비밀' 편을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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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하임은 1985년, 과거 나치 활동 소식이 밝혀져 논란이 됐던 인물이었다. 오스트리아 주간지 프로필은 발트하임이 나치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 등을 제시하며 이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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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발트하임은 대통령 당선 후 페르소나 논 그라타, 즉 외교적 기피인물로 여겨졌다. 미국은 오스트리아 현직 대통령인 발트하임을 입국 금지 인물로 지정해 그에게 굴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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